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빌어먹을...... 자식을 키운다는 것, 아빠 엄마가 된다는 것, 자식이 잘되기를 바라지 않을 부모가 어디 있어? 다 잘 되길 바라지.근데 그게 빗나가기 시작하면 답이 없는 거야. 내가 낳은 자식이 내 맘 데로 되라는 법이 없으니 말이야.생각해 보면 나도 그랬다.... 고1 언남고등학교에서 잘 나가는(?) 친구들을 사귀었더랬지.아직도 기억나는데 신사동에 알바트로스라는 호프집이 있었어. 한 5-6명 되는 우리들은 거기서 처음으로 생맥주를 마셨어.그리고 신사동에서 강남역까지 걸어갔지. 지금이야 추억이라 하지만 사실 아주 나쁜 학생이었던 거야.글쎄 다른 사람들은 모르겠지만 통계를 보면 중. 고등학교 때 음주경험을 한 통계가 70%야. 10중 7명은 중. 고등학교 때 음주를 경험한다는데 (한국통계).마시는 사람도 나쁘지만 학생들한.. 더보기 떠나 보내며..... 회사를 옮기고 1년3개월간 나의 발이 되어준 Prius를 떠나 보내던 날..... 매일 아침 6시10분 35분간 나의 발이 되어 Browns Bay에서 Penrose까지 나를 날라 주던 너...... 매일 오후 3시반 1시간 이상 나와 함께하며 교통지옥을 뚫으면 집에 돌나오면 녹초가 되던 너와 나....... 이제 나이를 10년이나 먹어 여기저기 삐그덕 거리던 그래서 처분을 결정해야 했던 나..... 남들은 우버 택시라 놀렸지만 기름1리터로 23킬로나 달려주어 나의 주머니 사정에 조금리나마 보탬이 되었던 너..... 1년 3개월, 2만킬로의 주행.... 그동안 수고했다. 더보기 내가 Ipad Mini 6를 주문한 이유.... 제가 선호하는 태블릿 사이즈는 8인치에요. 일단 휴대가 용이하고 무겁지 않으며 가격대도 저렴하고 버스에서 1시간씩 출퇴근하면서 책 보기, 노트 정리하기, 음악과 영화보기에는 8인치가 가장 훌륭한 옵션이기 때문이었습니다. 또 중요한 이유는 드론이었는데, 드론을 날리기에 스마트폰은 너무 작았고, 10인치 이상의 태블릿은 너무 커서 부담스러운 이유가 있었고, 그래서 처음에 샤오미 Mipad를 사서 썼는데 저에겐 너무나 완벽한 태블릿이었어요. 일단 샤오미는 가격이 착해서 쓰기 시작했고 드론이며 책 읽는 앱이며 모두 perfect 했었는데........ 비싼 돈을 주고 ipad mini로 갈아탄 것은 netflix 때문이었어요 Mipad에 비해 해상도가 월등히(?) (mipad 1200 x 1920 pixels .. 더보기 이전 1 2 3 4 ··· 14 다음